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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 전문 웹에이전시 '쓰리웨이'에 근무중인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14학번 이영택 졸업생

작성자장아름 작성일 2020-04-07 조회수 : 318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사회맞춤형반 UI/UX 반을 졸업한 후,
전문 웹에이전시에 취업한 ‘이영택 졸업생‘ 을 만나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저는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14학번 이영택' 이라고 합니다.
현재 홈페이지 제작 및 쇼핑몰제작 전문 웹에이전시 ‘쓰리웨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사회맞춤형반에서는 어떤 걸 배우셨나요?
 
“호기심으로 시작하고, 막막한 걱정으로 시작한 사회맞춤형반은 저에게는 큰 보물 같은 경험입니다.”
 
A : 군대를 다녀온 후, 가장 큰 걱정이 취업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사회맞춤형반에 지원하였고 선정까지 되어 이렇게 실습부터 취업까지 문제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사회맞춤형반인 UI/UX 반에 들어가서 실습도 하고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교수님들의 지도하에 다양한 경험과 취업까지 2가지를 한 번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Q.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A : 저는 현장실습이 끝난 후, 강남에 위치한 쓰리웨이라는 회사에서 웹디자인 및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3,000여개의 사이트를 직접 제작하여 관리하고 있는 웹에이전시입니다. 이곳에서 홈페이지 제작, 쇼핑몰 제작, 모바일 웹/앱 제작을 통해 1인 미디어의 매체 경험, 호스팅 관리를 통해 유지관리도 함께 하고 있어 디자이너로서 정말 많은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Q. 회사 내부를 간단히 소개 해주실 수 있나요?


A : 제가 일하는 공간인 제 책상입니다.



저희 회사 전경과 사무실의 모습입니다. 책도 많고, 회의실도 많아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선배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여러분들도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에서 좋은 경험과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A : 제가 경험하면서 느낀 것은 디자이너로써 첫 직장은 에이전시만큼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산대학교 사회맞춤형사업단 관계자분들과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안상일 교수님과 모든 교수님들의 노력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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