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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아름 작성일 2019-04-26 조회수 : 1,196

제목 오산대학교, 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사업 2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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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는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 2단계(2019~2021년) 진입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오산대학교는 ‘차세대 제조업분야(Next Work)와 차세대 서비스분야(Next Living) 사회맞춤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맞춤형 참여 학과 확대 △사회맞춤형 산업체 취업률 향상 △사회맞춤형 교육만족도 제고 등을 목표로 향후 3년간 지속적인 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오산대학교는 2017년 사업 선정 이후, 6개 협약반으로 시작하여 59개의 건실한 기업체와 취업 약정을 맺고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으며, 기업연계활동이 교육과정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학사제도 정비와 현장미러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협약기업에서 제공하는 △멘토링 △현장체험 △현장실습 △인턴십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2단계에서는 6개 협약반에서 12개 협약반으로 참여 학과를 늘려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업비전과 같이 2025년에는 전 학과에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우수성과 및 우수 협약기업 공유 등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가족회사 등에 홍보 및 가치 확산을 증대하여 빠른 시기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이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집중화 할 예정이다.
 
신주경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장은 “혁신적인 산학협력 확산을 통해 산업체의 참여를 늘려, 지속적인 현장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캠퍼스 중심의 교육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익히는 실전의 교육으로 이 사업의 취지에 맞게 전체 참여 학생들의 취업을 성공시켜 일자리 미스매치를 줄여 나가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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