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심홍보) 이재경 직원이 산학협력 활성화와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전문대학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재경 직원은 공식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8월 25일 열린 오산대학교 전체교직원회의에서 황홍규 총장이 표창장을 직접 전달하며 수상을 축하했다.
이재경 직원은 지난 6년간 총 118개의 산학협력 연구과제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연구행정과 사업 추진을 지원해 왔다. 또한 196개 기업의 기술애로를 발굴하고 대학의 전문인력과 기업을 연계해 총 784회의 기술지원을 추진하는 등 대학과 산업체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산학협력 R&D 연구성과 전시회 개최, 중소기업 기술지원 우수사례 확산, 산학협력 역량진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관리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도 힘써왔다.
수상자 이재경은 “이번 수상은 국가연구개발사업 등 교외 연구개발과제에 참여한 교원과 오산대학교 가족회사들의 참여로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오산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