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총장 황홍규)는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Connect & Create : 협업으로 만드는 새로운 조직문화」를 주제로 2박 3일 직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직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확대하여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 ▲직급별 맞춤형 교육 ▲팀빌딩 프로그램 ▲현안 토론 ▲학내강사 프로그램 등 참여와 실습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황홍규 총장은 '의사소통과 인간관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조직 내 신뢰와 존중,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통해 대학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최신 AI 활용 사례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며 직원들의 생성형 AI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올해 처음으로 학내강사 제도를 도입하여 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리더십 교육, 기획보고서 작성 실무, 신입직원 교육 등 직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내부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팀빌딩 활동과 현안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조직 구성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홍규 총장은 "이번 직원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교육과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대학 경쟁력 향상과 미래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산대학교는 지속적으로 생성형 AI를 비롯한 디지털 역량 교육을 확대하고, 학내강사 제도를 활성화하는 등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