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총장 황홍규)는 5월 28일(금) 유한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미국 텍사스주(Texas, United States) 소재 안젤로 주립대학교(ANGELO STATE UNIVERSITY : AUS)와 글로벌 인재 양성, 학생 교류 및 교육 협력, 교수 교류 활동 등 다양한 교류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오산대학교를 비롯해 유한대, 재능대, 동양미래대, 김포대, 계명문화대 등 국내 6개 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6개 대학 총장이 참석하여 향후 발전적이고 효과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적극적으로 논의되었다.
안젤로 주립대는 미국 텍사스주 샌앤젤로(San Angelo)에 위치한 주립대학으로, Texas Tech University System 소속 대학이며, 현대적 시설을 갖춘 32만 평 규모의 캠퍼스에 기숙사와 복지센터 등이 갖춰진 우수한 시설 환경으로 유명하며, 17년 연속 미국 내 최우수 상위 15% 대학으로 379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고 있다.
특히 53개의 텍사스 주립대학 중 Angelo State University·University of Texas(Austin)·Texas A&M University(College Park)만이 5년 연속 Princeton Review에서 연구 중심의 Flagship 주립대학으로 선정되고 있으며, 미국 내 대학 재학생 조사에서 대학 선호도 평가 상위 7% 이내 우수대학교로 선정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본교 학생이 편입하면 졸업 시까지 4년간 In-State Tuition and Fees(연간 $9,662-텍사스 거주자 학비)가 적용할 수 있으며, 여름학기에 학업 신청 시 기숙사 무료 제공의 혜택 주어지며, 국제 학생에게 적합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와 캠퍼스 환경이 제공되며 호스트 패밀리(Host Family : 양부모) 등 다양한 학생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황홍규 총장은 “앞으로도 해외 우수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