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구시 교육의 요람, 오산대학교 카페바리스타과는 (주)한국외식음료개발원이 주최한 ‘제12회 한국외식음료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10월 25일(토) 개최되었으며, 와인·칵테일·커피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오산대학교 카페바리스타과에서는 총 7명의 1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4명 등 출전선수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참가 학생들은 “경험없던 1학년이라 대회 출전이 망설여졌지만 박근도 학과장님의 동기부여와 쪽집게 지도아래 매일 방과후 2~3시간씩 꾸준히 준비하였고 대회를 통해 시야를 넓히며 직무에 대한 이해와 그 가능성을 찾을수 있었던 시간이라 매우 의미있고 감사하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도 선후배간 서로 도우며 성장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에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다른 출전선수의 퍼포먼스를 보고, 심사위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실무 감각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도 큰 자신감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 결과를 얻은 것도 기쁘지만, 무엇보다 팀워크와 열정이 만들어낸 과정이 가장 소중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실력을 쌓아 국내외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바리스타가(커피전문가가 아닌 음료전문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카페바리스타과 박근도 학과장은 “교과 연계한 자격증 취득과정 및 외부경진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시야가 넓어지길 바라며 전공직무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대회 참여를 통해 현장 경쟁력을 갖춘 외식·음료 전문 인재(버틀러:Butler)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실사구시의 대가인 박근도 학과장의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 그리고 체계적인 교육커리큘럼과 실습실의 구성은 자타공인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기에 충분한 모습을 갖추었다.
오산대학교 카페바리스타과는 박근도 학과장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 강화와 외부 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