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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아름 작성일 2019-11-07 조회수 : 34

제목 오산대학교, 2019 혁신지원사업 산학협력 Expo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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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지원사업 ‘4.0산업맞춤형 교육과정’ 추진을 통한 맞춤형 인재육성 확대
- 가족회사와 재학생의 만남을 통한 취업률 제고
- ‘교육과정운영/현장실습/취업면담/취업’의 가족회사 통합 협력체계 구축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는 지난 10월 24~25일에 걸쳐 ‘2019 혁신지원사업 산학협력 Expo’를 진행하였다.

대학 체육관 및 캠퍼스 곳곳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 및 노재준 혁신사업단장을 비롯하여, 안민석 오산시의원 및 오산시 유관기관장, 재학생 및 졸업생, 교직원 등 다양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수요맞춤형 교육과정 확대를 위한 4.0산업맞춤형 가족회사 관리 및 취업지원 네트워크 강화 목적의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25일 오전에 열린 ‘4.0산업맞춤형 가족회사’ 협약식은 대학의 사회수요맞춤형 교육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행사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학생들을 위한 사회수요맞춤형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과 재학생의 기업 현장실습, 진로상담, 취업면담, 취업연계 등의 지원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보다 실질적으로 취업과 연계된 교육과 실제 실무경험을 얻게 된다.

허남윤 총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식이 기존 가족회사들과의 관계를 4.0산업맞춤형 관계로 발전시키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원하는 곳에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고, 우리 대학 역시 한 단계 더 발전한 경쟁력 있는 교육기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을 시작으로 ‘가족회사 산학협력 포럼’ , ‘가족회사 취업박람회’. ‘학과별 산학협력회의’ 등이 이어졌으며, 현장 부스에서 진행된 각종 취창업페스티벌을 통해 참석한 재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디지털콘텐츠학과 이미란 학생은 “전보다 더욱 풍성해진 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학과와 협약한 가족회사 분들을 미리 만날 수 있어서 취업 지원 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오후에 진행된 가족회사 산학협력 포럼에서는 ‘대학과 가족회사의 협력관계 발전방안’ 및 ‘2019 혁신지원사업 - 4.0 산업맞춤형 교육과정 안내’, 우수 가족회사 관계자들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각 학과별 산학협력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내용을 논의하는 자리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2019 혁신지원사업 지역연계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함께 안내함으로써, 대학의 지역사회에의 역할과 학생들의 전공직무역량을 연계한 상생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지역연계형 캡스톤디자인은 총 7개 학과가 10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지역어울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국대학신문 - https://cp.news.search.daum.net/p/85888478
도민일보 - https://cp.news.search.daum.net/p/85940528
케이에스피뉴스 - https://cp.news.search.daum.net/p/8588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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