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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작성일 2018-02-12 조회수 : 797

제목 오산대학교, 지역의 창업 메카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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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 창업지원단에서는 지난 30일 창업보육센터 확장개소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오산대학교 정영선 총장은 개소식 축사에서 “우리대학은 예비창업자 발굴육성에 힘을 다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교육부가 주관한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전국 전문대 최다본선진출 및 매일경제신문에서 평가한 2017년 전국 대학 창업지수평가에서 전국 전문대학 중 10권에 진입한 경력이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좋은 성과와 창업자의 성공을 위해 힘 쓰겠습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창업보육센터 확장개소식에 자리를 함께한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윤종욱 과장은 “ 창업보육센터의 역할과 그간의 성과 및 더 많은 창업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축사를 했으며, 오산시 김태정 부시장도 참석하여 “지자체(경기도, 오산시)의 창업관련 지원정책과 특히 오산시에서의 적극적인 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라고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경기창업보육매니저협의회 이성치회장은 “지원사업도 중요하지만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사람에(창업보육전문매니저) 대한 지원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개소식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로 이어져 참석한 기관과 입주기업 대표와 창업자의 애로사항과 창업기업의 지원사업에 대한 건의가 있었으며 입주기어협의회 회장인 맥건코어 조성은대표는 각 지원사업에 있어서 초기 창업자는 규모나 실적면에서 취약하여 사업선정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지적하고 고려해주기를 건의하기도 하였다.
 
이번 오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확장개소식은 지역의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입주수요를 반용해 창업지원단 박호식 단장의 주관아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2017년 BI 건립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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